열쇠만 줄게
Sings at his family's seafood restaurant on Sundays and has never told his label
the numbers
- bpm
- 129
- key
- C# major
- energy
- 0.68
- dance
- 0.77
- valence
- 0.39
- vocal at
- 8.7s
- length
- 3:09
- language
- Ko
lyrics
새벽 두시 고요한 그림자 우리 집 앞 차가운 공기 손에 쥔 작은 열쇠 하나 이제는 돌려줄 시간이야 어떤 말도 필요 없어 그냥 그렇게 끝이야 열쇠만 줄게 열쇠만 줄게 기억은 내 거야 열쇠만 줄게 열쇠만 줄게 니가 준 키링 내 손에 남아 부산 바다 빛나는 조개 웃으며 건네던 그 모습 아직도 눈앞에 선명해 열쇠만 줄게 열쇠만 줄게 기억은 내 거야 열쇠만 줄게 열쇠만 줄게 문득 스치는 옛 생각 함께 웃던 그 시간들 이제는 추억이 되겠지 아픈 만큼 더 소중해
